보충용 양초로 지중해 앞바다에서 깨작거려본 게 다라서

흑해의 거대한 라모르에게 강습을 거는 순간까지도... 

이 거대한 배를 부적만으로 이길 수 있다고??? 의심이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근데, 정말 이펙트도 화려하고,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주더군요.

처음엔 좀 어리버리해서, 부캐 털려버리면  적들 수리신공에 쩔쩔매기도 했는데,

좀 하다보니 익숙해져서..3,4타 동시에 날리면서 어느 정도 쉽게 처리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3,4타 동시에 적들에게 작렬하는 순간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랭작은 또 따로기도 하지만, 태부군렙 정말 시원시원하니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