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방법입니다. ㅎㅎ

넷마블은 로그인 기록에 초단위까지 기록됩니다.
파파야도 로그인 기록이 초단위까지 기록됩니다.

상호 로그인 기록을 대조해보세요.
메모장1개 꺼내셔서, 초단위로 관찰하시면서,

계정들의 로그인 시각을 관찰해보세요.

조금 어려운가요?

예를 들어...

12시 1분(넷마블1계정), 
12시 2분(파파야1계정),
12시 3분(넷마블2계정),
12시 4분(넷마블3계정),

순서라면, 넷마블계정 3개를 파파야계정 1개에 꼬라박은 꼴이 되겠죠.




12시 1분(넷마블1계정), 
12시 2분(파파야1계정),
12시 3분(넷마블2계정),
12시 4분(파파야2계정),

이 순서라면, 제대로 이관이 됐을 가능성이 높지요.


파파야 계정 최초 로그인시점을 중심으로 살펴보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이 방법 또한 통하지 않겠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겨둡니다.


답답하신분들 한분이라도 도움되시면 성공입니다.
다 같이 사고없이 넘어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