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스킬 찾아보다가 식비창 효과가 탐나서 두 배 다 달아놨습니다!
예전에 어쩌다 걸린 대투자전에서 받은 공훈증서로 전용함 증서로 바꾸고
북해에서 철재가공, 목재가공, 목재 / 사그레스에서 밀, 어육 챙겨다가
아프리카에서 재료 만들어왔습니다
(아쉽게도 이거는 사진 찍어둔 게 없네요 ;ㅁ:)

케이프 간 김에 증기기사 퀘스트도 받아와서
두 친구 다 증기기사 전직 후에 병기기술까지 배워뒀습니다! 이제 3종은 다 배워둔 상태에요



그리고 기도의 월계관 퀘스트 완료했습니다!!
암보까지 약 50분 걸리다보니 항주나 에도는 훨씬 더 걸릴 거 같아서 걱정했지만
아틀란티스는 무적입니다.
본국에서 태양에 배 태워서 이동시간 많이 단축되었어요
태양의 배 타기 전에 보르도 들려서 쉐리 잔뜩 찍어다가 남만도 오픈은 해뒀습니다


쉐리로 개방하면서 무역 비율 확인했는데 선생님들은 이걸 어떻게 하고 계신건가요 ㅇㅅㅇ...? 그 많은 술을 받고도 10개도 안 주는 비율이 살벌하네요


그리고 동아시아 찍고 온 길에 도구점에서 옷 사다가
겹쳐있기 해뒀습니다 :)


 쨌든 예전에 진짜 응애 시절 질러둔 트박에 도움을 받기는 하였으나
기도의 월계관까지 받아서 현재 함대에 효과 일케 적용되고 있습니다!!
스프링쿨러는 갠상 찾아보다가 구했어요 :)
이제는 비전이나 천사 꺼져도 부관 믿고 항해할 수준은 된거겠죠...?


뉴비는 다시 돈 벌러 갑니다... 개척지 슬슬 최고등급 주택이 보이는데 증액 비용 무섭네요


다들 순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