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망할지 모르는 20년된 게임 요양원에 데리고 가서

유격, 혹한기훈련 시키면 여기 유저 노인네들 다 얼어뒤짐 체력없어서

그냥 적당히 다클 잡는 시늉, 현거래 잡는 시늉만하고 걍 방관하면

적당히 유입되고 적당히 남을놈 남고 하는거지..

차라리 이벤트를 좀 성대하게 열지, 쓸데없는곳에 힘빼는 느낌?

지금 다클, 현거래 잡을게 아님 파파님들아

신규 유저 이벤트 복귀유저 이벤트 그리고 남은 유저들 위해서 삼숙이라도 매주 하던가 ㅋㅋ

진짜 감다뒤 운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