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년간 그 전에 비해서도 경숙 많이 했었는데 오리진 간접광고 유입+파파야 넘기기 전 넷마블의 선물같은거 같았어요. 예전 넷마블은 설날 추석 5월 n주년 그리고 가끔 특별할 때 해서 2~3달에 한 번 정도 같았는데 파파야는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