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뉴비입니다

다시 조금씩 천천히 해보고 있는데 복귀라서 그런지
태양의 배 칙명퀘스트 다시 클리어 해야...하네요

그것도 그렇지만 혼자 열심히 만들었던 길드개척지 없어진 게 조금 아쉽습니다.
  

요즘 뭔가 모험에 꽂혔는데 하나씩 찾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별자리 좋아해서 최근엔 천문 하고 있는데 별자리 찾을 때 또롱~ 또롱~ 소리 은근 귀엽습니다.    
최근에 400개 돌파했어요.
올클 하신 분들 보니까 3천 후반 정도 되는 거 같던데 이제 10프로 조금 더한 것 같은데
여전히 갈길이  멉니다
         

젤 좋아하는 건 오리온 자리지만 스크린 샷을 놓쳤나보네요
멋있어보이는 전갈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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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별 거 아니지만 상륙지가 생각보다 구분이 잘 안 되더라구요
구조 요청은 거리가 어느 정도 멀어도 뭔가 확실히 인식이 되는데
언젠간 패치 해줬으면 합니당


다들 순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