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로 이동하려다가 운전하기 귀찮아서 걍 대중교통으로 갑니다...

중대한 현안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열심히 질문하실 것 같고,
저는 저 나름대로의 소소한 질문이나 건의를 해볼까 해요, 기회가 된다면... 'ㅅ')




솔직히 내일 제일 많이 듣게 될 말은 '제작사에 건의해보겠다'가 아닐까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