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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19:23
조회: 1,053
추천: 4
간담회 후기1. 많은 경우 거불의 의미가 없다, 일관성도 없다 2. 캐시 충전 단위 좀 바꿔달라 .....에 대해 질문하려고 계속 손 들었지만 선택받지 못했고요... =_= 웬만큼 중요한 질문들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해주셔서... 일단 간담회에서 들은 느낌으로는, 파파야에서 꽤나 의욕적으로 운영하(거나 혹은 그럴 의지가 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매우 알찬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시락 맛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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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부자
대항해시대 온라인 헬레네 이스크라(베네치아) / 아르투르(에스파니아) / 아델란테(오스만투르크) 네, 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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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이스크라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