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경우 거불의 의미가 없다, 일관성도 없다
2. 캐시 충전 단위 좀 바꿔달라

.....에 대해 질문하려고 계속 손 들었지만 선택받지 못했고요... =_=
웬만큼 중요한 질문들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해주셔서...

일단 간담회에서 들은 느낌으로는,
파파야에서 꽤나 의욕적으로 운영하(거나 혹은 그럴 의지가 있)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매우 알찬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시락 맛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