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캐와 부캐 작위수가 한단계 차이가 납니다(지금 보고하는 상황을 보니 한단계 반차이정도 나는거 같습니다)

두캐릭 모두 항상 같이다녔고 본캐만 가끔 리스본-사그레스를 좀더 왔다갔다 한 정도이며, 발견물 갯수는 본캐가 하나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작위는 부캐가 하나가 더 높아요. 본캐는 육등훈작사, 부캐는 준오등훈작사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차이가 날 이유가 없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삼숙이 기간동안 흑해에서 15->56까지 군렙을 올렸는데 항상 본케->부캐->본캐->부캐 순으로 태부를 날렸더군요

전투결과도 본캐가 경험치를 항상 더 먹고 부캐가 명성을 더 먹는 상황이었습니다(레벨은 둘 다 동일 명성은 최대치 제한에 걸린 상황)

혹시 4번째 태부로 부캐가 막타를 먹으면서 작위요구 수치에 변동이 생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