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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17:30
조회: 8,316
추천: 42
부메랑으로 감소되는 교역품의 숫자.거래랭의 효과는 다들 아실겁니다. 가격 0~200두캇 랭당 8개 200~500두캇 랭당 7개 500~1000두캇 랭당 6개 1000~2000두캇 랭당 5개 2000~3000두캇 랭당 4개 3000~4000두캇 랭당 3개 4000~5000두캇 랭당 2개 5000두캇 이상 랭당 1개 그래서 식료거래 10랭으로 포르투에서 300두캇짜리 치즈를 사는데, 85개가 사지더라 그렇다면 10랭이므로 70개가 거래랭으로 증가한 수량이고, 남는 15개가 기본수량입니다. 부메랑을 하면 수량이 감소하는데, 거래랭으로 증가한 수량은 감소하지 않고, 기본수량만이 감소합니다. 그래서 수량이 감소하는 경향은 85개 - 81개 - 78개 - 75개 - 73개 - 71개 - 70개 - 70개 - 70개 - 70개 - 백만번 왕복 - 70개 즉.. 부메랑을 100만번을 해서.. 기본수량이 0으로 갔다 해도, 거래랭으로 증가한 수량은 꼭 사집니다. ============= 기본수량을 복구하는 방법은 1. 발주서 사용 2. 3개 해역 이상을 거쳐서 돌아다니다 온 경우(3개 해역인지,아니면 일정거리인지 부정확합니다.) 3. 몇시간 이상 경과한경우..(몇시간인지 잘 모르겠는데, 자고 담날 접속해보면 수량 복구되어있죠.) 4.과거엔 6개 도시 이상을 거쳐서 돌아다니면 수량 복구된다는 말도 있었는데, 제가 볼때..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3개 해역도 조금 부정확합니다. 대충 좀 멀리 가따오면 수량 복구 되었다는 것만 알았지.. 발주서로 어차피 다 하는 과거 상황에서 굳이 자세히 조사는 안했으므로 조금 틀릴수 있습니다. 현재상황에서 누군가 조사해줄지도요..+_+ ============ 참고로 부메랑이 되는 경우는 1. 다른 도시를 찍고오는경우 2. 다른 상륙지를 찍고오는 경우(이거 패치됐다는 말도 들은거 같은데, 확인좀요) 3. 일정 거리 이상을 갔다가 돌아오는 경우 일정거리는.. 젤 밑에 나침판 화면에서 우리가 떠나온 도시가 나침판화면 끝에 걸릴정도로 갔다가 돌아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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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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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