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풀적다와 풀적업과는 가속도차이를 제외한 맥스속도차이가 나는가?    차이가 난다면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가.

 

 

 

 

 

실험 대상 : 20 적업 상대클(돛 풀 , 선회+10 내파 +5 급가) vs 20 적다 상대클(돛 풀 , 선회 +8 내파 +13 급가)

 

 

 

 

실험 조건 :

 

1. 같은 루트로 달렸음 - 네비게이션에 항로가 그어져있는것을 고려 (관리자 인증 게시물 참고)
2. 가속도 말이 안나오도록 충분히 시간을 뒀음. (리스본 - 암보이나 루트에서 남서인도양 속도를 비교)

3. 내파 말이 안나오도록 둘다 무적재로 항해 (둘다 적재 0) (다만 적다는 내파가 22, 적업은 14라 둘다 무적재로 했음)

4. 선회, 돛 수치 말이 안나오도록 둘다 같은 선회, 돛수치 (상대클 505 , 575 풀 돛세팅, 14선회)

5. 어느한쪽만 풍신, 달신류 를 쓰지않음. 둘다 안씀

6. 같은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측정

 

 

 

 

관찰 : 남서대서양에서의 두척다 정확하게 선에 항로가 일치함. 같은 루트 완성

항로를 맞춘후 10분정도 시간을 두어 최대속도에 도달하였음.

맹술과 높은 통솔랭으로 선원수를 유지하는데에 성공

 

 

 

 

실험결과 : 남서대서양에서의 속도

20적업 : 11.8~12.2 노트

20적다 : 14.6~15 노트 를 확인함.

 

 

 

 

 

결론 : 적다와 적업의 차이는 단순 가속도차이가 아니며 상당한 속도 차이가 나는것을 확인.

전체적으로 25% 정도 더 높은 속도를 보였다.

 

고찰 : 1클이라면 20적다를 타는것은 교역에서의 관점에서 보면 한없이 멍청한 짓.

하지만 4~5클의 경우에는 20적다를 타는것이 20적업을 타는것보다 효율적인것으로 판단된다.

물론 육메교역의 경우 순수이동시간이 1시간이 걸린다고 칠때 육메사는시간이 20분 이렇지만 않다면 말이다.

(5분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