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험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상인(식품상,광물상)으로솔플만 하여 전투렙1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가 올린 방법은 처음에는 퀘스트 수행하러 항구간 이동시 보이는대로 잡았습니다. 

에스파냐 이기에 서지중해에서 도적단ABC, 연안해적,등등 지나가다 보이는대로 잡으면서 전투렙 5를 만들고,

북해에 가서 오슬로의 목재를 운반하기위해 자주가다보니, 바이킹,사략함대등 비교적 잡기쉬운 약한몹들이 보이더군요.
바이킹들을 잡으면서 보니 포격지침서를 주는 npc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에 쓰는지 몰라서 모으고 있다가, 더블린에서 플리머스 오는길에 강습에 걸려 1:5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소지금:1,500,000 : 소지금이 많을시에 강습이 자주 발생합니다. 전 은행에 모두 예금하여 피하고 있습니다.)

행동음식(행치즈소테:행+20)을 사용하려 아이템을 클릭하여 보던중에 
포격지침서를 발견,클릭하여 작은배부터 잡기로 하고, 포격!! (현재 데미캐논8문 사용)
첫번째함선은 내구 116짜리가 크리티칼!! 2방에 항해불능!!
두번째 함선은 내구 116짜리가 크리티칼!! 1방에 항해불능!!
세번째,네번째는 3방에 항해불능!!
제독함은 2방으로 적색으로 내구 떨구고 접근하여 백병으로 승리!!

사용법을 몰라 모으고만 있던 포격지침서의 사용방법을 습득한 순간이었습니다.

이후로 북해에 다니면서 북해무장상선대(전프1,상프1로 구성)를 발견하여 전투시작!
가지고 있던 포격지침서5장을 소모하며(창고물품 50이 꽉차서 소모하기 위해 전투했음)
떨어진 내구는 수리하면서 5번의 전투를 모두승리!!
전투렙업 경험치가 상당하더군요...

솔플로 하다보니 군인도 아니고, 스킬도 없다보니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그래도 전투하는 요령을 습득하는 좋은 경헙이었습니다.

제노바에서 군뺑을 하려해도 상인이고, 배도 작고, 포격도 쓸만하지 않아 안껴줘서, 
혼자 돌아다니면서 올린 전투10랩!!

********** 결 론 ******************************************************
1. 오슬로 주변 바이킹은 모두 잡아준다
2. 포격지침서를 모아둔다
3. 비교적 상대하기 힘든 적을 상대로 전투하여 경험치를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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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항해시리즈를 하면서 순서가 상인>군인>모험가였기에 지금도 그렇게 진행중입니다.
 
상인: 자금확보,도시투자로 명성증가, 교역품증가
군인: 대포구입,선박구입 및 개조
모험가: 희귀동물, 부락, 발견등등 탐험

모험가의 돛조정이 욕심나긴 하지만 아직 상인랩이 낮아서 당분간 랩업할예정이고, 
돛조정없이 자동항해 자주 뜰정도로 돛조정방법도 익숙해졌답니다..ㅎㅎ

나중에 랩업이 부족할지 몰라 걱정되긴 하지만, 주조와 조리 랩업만 하고 있는 상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