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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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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50개씩 끊어파는 이유는?1.계산적 측면 생사 3 + 자수실 1 =================> 벨벳 2.2개(대성공 감안) 생사 3 + (생사 0.8 + 재단도구 0.2) => 벨벳 2.2개 생사 3.8 + 재단도구 0.2 ============> 벨벳 2.2개 재단도구 0.2는 400두캇이고, 생사 가격과 비슷한 면이 있으므로 (재단도구 = 생사) 생사 4개 ==========================> 벨벳 2.2개 생사 1.8개로 벨벳 1개를 만든다. 점유율 50% 기준.. 섬유 13랭 기준 각 항구의 생사 구매 수량 디우 약 90개 마술리파탐 약 95개 캘커타 약 105개 3발을 1번 질렀을때 벨벳 생산량 디우 벨벳 약 49개 마술리 벨벳 약 52개 캘커타 벨벳 약 57개 섬유거래 13랭으로 3발주서 1장을 썼을떄 생산되는 벨벳량은 대강 53개 행음, 점유율의 차이 등등 이런저런 사정 감안하면 3발주서 1장 썼을때 벨벳은 50장 생산 즉, 벨벳 50장을 팔았을때의 수익 > 3번발주서 가격 이라면, 이익을 보며 벨벳을 찍고 있으신겁니다. 사람마다 섬유거래랭이 다르기때문에 대강 순수 10 장신구 2 부관 1 로 평균잡았네요. 2.시세관리적 측면 벨벳으로 얻을수 있는 최대명성은 150.. 순익을 60만 정도 냈을경우 그 명성이 들어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50개를 팔았을때 명성이 50이면 100개 팔면 명성이 100이므로, 명성을 위해서 50개씩 끊어팔기보다는, 대량의 거래가 있을때 시세가 급변한다는 전통적인 믿음때문에 50개씩 끊어파는 것이 일반화된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 믿음이 맞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별다른 생각 없으시면 순익 측정할겸 해서 50개씩 끊어파시는 것도 괜찮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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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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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