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산적 측면

생사 3 + 자수실 1 =================> 벨벳 2.2개(대성공 감안)

생사 3 + (생사 0.8 + 재단도구 0.2) => 벨벳 2.2개

생사 3.8 + 재단도구 0.2 ============> 벨벳 2.2개

재단도구 0.2는 400두캇이고, 생사 가격과 비슷한 면이 있으므로 (재단도구 = 생사)

생사 4개 ==========================> 벨벳 2.2개

생사 1.8개로 벨벳 1개를 만든다.

점유율 50% 기준.. 섬유 13랭 기준 각 항구의 생사 구매 수량

디우 약 90개
마술리파탐 약 95개
캘커타 약 105개

3발을 1번 질렀을때 벨벳 생산량

디우 벨벳 약 49개
마술리 벨벳 약 52개
캘커타 벨벳 약 57개

섬유거래 13랭으로 3발주서 1장을 썼을떄 생산되는 벨벳량은 대강 53개
행음, 점유율의 차이 등등 이런저런 사정 감안하면

3발주서 1장 썼을때 벨벳은 50장 생산

즉, 벨벳 50장을 팔았을때의 수익 > 3번발주서 가격

이라면, 이익을 보며 벨벳을 찍고 있으신겁니다.

사람마다 섬유거래랭이 다르기때문에 대강 순수 10 장신구 2 부관 1 로 평균잡았네요.

2.시세관리적 측면

벨벳으로 얻을수 있는 최대명성은 150..
순익을 60만 정도 냈을경우 그 명성이 들어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50개를 팔았을때 명성이 50이면 100개 팔면 명성이 100이므로,
명성을 위해서 50개씩 끊어팔기보다는,

대량의 거래가 있을때 시세가 급변한다는 전통적인 믿음때문에 50개씩 끊어파는 것이 일반화된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 믿음이 맞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별다른 생각 없으시면 순익 측정할겸 해서 50개씩 끊어파시는 것도 괜찮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