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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7 23:45
조회: 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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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벤트 대략적인 진행..음.. 전 1차때 영국군인으로 플레이한 호드람이란 일반 유저입니다. 영국분들 이벤트 하실때 초반 런던을 거쳐야 한다는 압박이 상당한데요..
뭐.. 제가 일주일간 해본 경험을 대충 떠올려보면.. 저는 16장까진가 진행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음.. 일단 말씀드리기 앞서 꼭 거쳐야 하는 항구중에는 암스테르담. 오슬로. 런던. 알렉산드리아. 베네치아. 카보베르데, 바르셀로나 등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서 초반 이벤트 즉 8장 이전까진 조금만 시간 투자를 하신다면 여유롭게 플레이하실수 있습니다. 8장 부터가 문제죠. 흠.. 일단 8장을 진행하시다보면 전투형 카락과 전투형 캐러밸(확실히 기억안남) 2대를 잡아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8장 정도를 진행하는 상태에서 혼자서 이 부분을 통과하기란 좀 무리가 있지요. 군인 분이시라면.. 아템좀 차구 백병으로 잡는 방법이 있습니다만..(뭐.. 이건 개인적인 생각) 이부분에선 파티를 하셔서 잡는걸 권해드립니다. 군인 분들이 많은 파티라면 여유롭게 클리어하실수 있죠.. 그리고 동지중해 입항 하가서를 받는 쪽으로 진행이되는데요. 이때 허가서가 발급이 안되었다면서 부관 고든이란 넘이 좀 기다리라는 말을 합니다.. 대략 게임 날짜로 15일쯤 기다리시다 보면 허가서가 나요죠. 그렇게 해서 알렉 산드리아로 향하죠.. (이때 세우타에서 파는 터번(변장도20)과 제노바에서 배울수있는 아랍어 정도는 배워주시는게 좋습니다. 아랍어 안배워두면, 현지에서 술을 마시지 못할 뿐 아니라 군인 분이시라면 알렉산드리아에서 파는 바바리언 갤리를 사실수가 없죠-_-) 뭐.. 알렉산드리아에서 지시하는대로 하다보면.. 베네치아로 가야하는데요. (상당히 압박이죠..) 베네치아에가셔서. 진행을 하시다보면.. 다시 알렉산드리아로 가라는 호출이 있습니다..; 정말 싫지만 어쩔수없이 가야죠.. ㅠ 그렇게 해서 알렉산드리아로 가서 이벤을 완료하시고 나면 런던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 그렇게. 다시 런던으로 돌아온후 진행을 하시다보면 암스테르담에서 보상으로 지니 30개를 주는데요. 이거 원가가 0원으로 책정이 되어있기때문에. 가장 비싼곳에 파시면 교역 경험을 많이 올리실수 있답니다. 자 이제 지중해쪽은 완료되었구 서아프리카 쪽으로 진출을 하게 되는데요. 런던->> 카보베르데를 왕복하시면.. 15장까지 진행 하실수 있으실것입니다(이때 서아프리카의 항구들은 르완다만 서아프리카제어를 썼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르완다에 가고싶으신분이 있다면 포르투에서 가르쳐주는 서아프리카제어를 배우고 가시는편이 좋죠.)15장에서는 에스파냐의 밀정을 추적하라는 내용인데요. 제가 여기까지 하다가 플레이를 마쳤는데, 뭐 에스파냐의 항구의 주점을 모두들르면서 밀정을 추적하라는 내용이었는데 밀정은 바르셀로나의 주점에 있답니다.. 제가 진행한 이벤트는 여기까지이구요. 남아프리카 입항 허가서를 얻으려면 전투형 갤리온을 잡아야 한다더군요. 바바리언 갤리를 타시구 장비가 어느정도 되시면 백병전으로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제가 플레이한 영국 이벤트의 줄거리이고요. 두서없이(기억력에만 의존해) 쓰다보니 중간중간 빼먹은 부분이 눈에 띄는군요. 부족한점있으면 지적해 주시구요~ 2차때도 대영제국의 영광을 위해! written by 호드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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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이 간절했다면, 진실했다면 기적은 꼭 찾아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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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