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으로 검색해보니 주점아가씨 꼬시는 팁...음식 다시먹는 팁밖에 안보이는듯해서 올립니다.ㅇㅅㅇ

교역품을 들고 주점안에있는 교역상에게...계속 술을 퍼멕이다보면

같은해역권안의 다른도시에서 그 교역품의 단가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서 핑크다이아몬드를 들고 코펜하겐 주점 교역상한테 술을 퍼멕이다보면 가금..

"오슬로에서는 핑크다이아몬드가 16000두캇에 팔려" 이런 멘트를 날려주는거죠..

숙취해소제만 다량보유하고계시다면...주변항구 시세를 안돌아보고도 다 알수있는...팁이랄까요.;;

아시는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3년간 대항하면서(접은기간2년...)몰랐다가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되어 이렇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