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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03:08
조회: 8,917
추천: 4
모험을 시작하려 하시는 분들께...(上)안녕하세요^^ 먼저 이글은 제가 모험을 하면서 느꼇던 것들과...
모험을 시작하려 하시는 초보분들께 이것만큼은 몇가지 알려 드리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작은글을 띄워 봅니다. 모험을 시작하면서....정신건강을 해치는 요소(?) 모험을 시작할때에는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많이 겪게 되어집니다. 자금 부족의 요소, 고랩 선망의 요소, 군랩 1이하 선택의 요소 등등... 초보모험가로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어떻게 보면 모험가는 자칫 웰컴투 고생길... 이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지요... 또한 인벤, 미르등의 펜페이지와 게임상의 스쿨쳇 등의 정보속에서... 각각의 다른 의견으로 혼란 스러우신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 됩니다. 1.처음의 시작... 자금의 문제는 어떻게 할것인가? 여느 게임과 같이 대항온도 초반 자금이라는 것이 필요하게 됩니다.... 모험가라면 더더욱 말이죠. 더군다나 모험가의 추천선박들은 대게 큰돈이 많이 들어 가기 때문에... 모험가에게 있어서.. 돈벌이가 될만한 무언가(?) 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이들 추천하시는 것은 아무래도 투클이겠지요..(지복이라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잠시후 설명하기로 하구요^^) 다음계정과 넷마블 계정으로 투케릭을 돌릴수 있다는 점이.. 그나마 모험가로써의 제정적인 부분의 짐을 살짝 덜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험가가 너무 돈못버는 직업은 아닙니다... 시작부터 재정의 문제를 다룬것은... 시작이 가난할뿐.. 모험랭이 되고 어느정도 중급 이상의 부스터를 찾아낼수 있을때 쯔음 부자 까진 아니어도 부족함 없이 모험할수 있기 때문이죠... 2.모험가의 선박... 그리고 레벨.... 조금더 큰배, 빠른배... 이런 좋은배들을 갈망하고 원하는 것이 이 게임의 특성중 하나입니다... 어찌보면 배를 바꾸는 기쁨은 이 게임에서 느낄 가장 큰 재미 요소 중의 하나겠지요.. 모험가들의 배는 속도를 중시합니다.. 삼나무 혹은 티크 재질로하여 속도를 높이고... 개인 조선공 분들께 풀적다를 주문하여 선회업을 시켜 타는등... 모험가들의 배는...빠르게 타고 다닌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하지만 이것이 초보 모험가분들께는 또다른 정신건강을 해치는 요소(?) 중의 하나 입니다.. 바로 그이유는 좋은 배일수록 요구 레벨치가 높다라는 것입니다.(당연한 것이겠습니다 만은...) 그렇게 되면 많은 모험가 분들의 관심사는 다량의 발견물 보다 우선적으로 배부터 바꿔 타는것이 목표가 되시는데... 인벤,미르, 혹은 대항온에서의 스쿨쳇을 통해서 많이 정보 탐색을 하게 됩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답은 바로 "지복!!!" 지도복사에 대한 글과 답변들이 수두룩하게 나오죠... 하지만 이 '지복'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양날검입니다... 단순 모험가가 아닌 그저 빠른배를 타시려고 하는 분이라면 언제든 하셔도 상관 없지만... 적어도 모험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다라는분은... 지복이 아닌 다른방법을 생각 하시길 권장합니다. 뭐... 모험 제대로 할려면 경클(모험32,교역0,전투15) 정도는 타야지 안그래??? 라고 하시겠지만... 지복이란 맛들이면 내려놓기 힘들고 사람의 욕심이란 많아서 경클 바라다 모대클(64/24/12) 까지 가려는 경우가 생깁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싶이 대항온의 재미중 하나는 배를 바꾸는 재미 입니다.... 빠른배를 원하셔서 바사 -> 경클 -> 모대클 로 바로 가려는 방법은... 중간중간에 있는 모험용 배들의 재미를 그저 넘기구 가는 방법이겠지요... 지복하셔서 경클을 타고 다니 신다고 하여도..경클의 급가 때문에 항해기술스킬을 위해서 또 번거로운 수고를 하셔야 하구요 초반 모험의 수순부터 시작 하셔야 되니... 북해및 지중해에서만 대부분 활동 하시게 됩니다.... 모험가들은 중간중간의 타고 다닐 좋은 배들이 많습니다... 지중해 안에서는 슬루프(수송용10/17/0, 순항용 17/10/0) 만으로도 충분히 모험을 즐기 실수 있죠.. 신섭에는 아직 안열렸지만 구섭중에는 스쿠너가 나오는 곳도 있구요.. 단지 큰배를 타기 위해 랩업을 하시겠다는 생각은 유저분의 정신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3.군랩에 관하여... 아시는분들도 있고 모르시는 분들도 있지만... 군랩1에 관하여 많은 의견들이 다분합니다. 군랩1의 어드벤티지(경계만 키고 다니면 기습,강습 X)의 요소 때문이죠... 하지만 진정 모험가의 시작은 동지중해서 부터라 할수 있기에... 프랑스 베네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명성 2000,2500 혹은 중급학교 졸업 둘중 하나를 고려 하게 되십니다... 초보분들에게 명성의 2000, 2500은 넘기 어려운 요소가 될수도 있으며... 이것이 줄급학교 졸업을 선택하게 되는데 중급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군랩은 어느덧 3을 훌쩍 넘어 버리게 되죠 그때 부터 기습과 상습이 시작 됩니다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모험가에게 기습,강습의 어드벤티지는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모험가들은 대게 항해동선들이 길기 때문에... 잦은 항해 속에서 시간들을 보냅니다... 그리고 대항온에서 시간은 곧 경험,스킬랭,두캇(돈) 과 연결되어 있죠.. 그점에서 항해중 기습이나 강습이 없다면.. 많은 시간을 아끼고 빠른 랩,랭 업의 지름길이 되리라고 봅니다... 즉 군랩의 1은 유지하시고 중급학교 보다는 명성을 올리는 편이 좋다라는 겁니다... 다행히도.. 초보분들께서 인벤의 각 도시의 퀘스트들을 잘 검색 하시면... 초반에 할수 있는 명성작 퀘스트들이 몇몇개 있습니다.. 그걸 토대로 항해루트를 정하셔서 다니시면 금방 동지중해가 뚫리고 그때 부터는 본격적인 모험의 시대라 할수 있겠습니다. 4. 6대학문 무엇 부터 시작할까?? 모험에는 크게(언어를 제외) 6가지의 학문이 있습니다... 지리학, 고고학, 종교학, 보물감정, 미술학, 생물학 이 그것이죠.. 간혹 길드분들께 혹은 스쿨쳇에서 "모험가는 어떤스킬을 배워야해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어떤 직업으로 시작할까요?" 라는 질문과 같이 말이죠.. → 먼저 지리학과, 생물학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 지리학,생물학은 랭크를 올리는데에 있어 큰부담감은 없습니다... 생물학의 많은량의 발견물들과... 지리학의 퀘스트들의 높지 않은 최대 요구랭크라는 메리트가... 이 두학문의 특징이죠.. 하지만 처음하시는 모험가분들이 하시기에는....긴 항해동선과 자금의 부족을 많이 느끼시게 됩니다... 장거리퀘로 인하여 많은 자금소비.. 빠른 렙업을 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죠. → 두번째는 종교학과 미술학 입니다.... 이 두가지는 어찌보면 참 쉬우면서 어려운 존재들입니다... 어중간 하다고 할 수 있죠 둘다 지복의 요소를 가지구 있어서 랭크 올리는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만... 초보분들이 하기에 애매한 학문이기도 하죠... 그렇다고 등한시할만 학문들도 또한 아니구요... 나 먹자니 어렵고 안하자니 아까운 그런 요소 들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습니다. → 세번째 고고학,보물감정 입니다... 제가 초보 분들께 가장 추천하는 초반 학문이기도 하며..모험가들이 돈벌어 먹고 살게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초반에 다량의 퀘스트와 지도들을 보유하고 있지마는... 접근은 쉽지만 마스터(스킬마스터가 아닙니다)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 드리는 마스터란... 스킬랭이 높은 퀘스트 일수록... 퀘스트를 깨기 힘들어 진다것입니다. 가까운예로... 고고학랭의 최고봉급의 <엑스칼리버>의 발견을 위해서는... 전투용갤리온 10척과의 오붓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구요... <비취가면>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Lv50의 육상몹과 싸울 각오를 다지셔야 합니다... 많은분들의 시작학문과 시작직업에 관하여 물으신다면 그질문에서의 저의 가장 많은 대답은.... "고고학이나 보물감정정도는 배우시는게 좋아요^^" "발굴가 하시는게 좋을꺼예요.." 입니다.. 물론 어느 학문을 배우시든 관심 분야를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만... 위의 저의 생각으로 보아.. 모험의 학문들의 각각의 특성을 고려하자면 저의 첫 추천은 단연 고고학,보물감정이 됩니다 시작적인 부분에서는 고고학이나 ,보물감정을 하면서 캐게되는 아이템들이 짭잘한 수입두 가져오고... 중간중간에 발견하는 스핑크스나, 아부심벨, 트로이 등의 큼직큼직한 유적들이... 모험가의 사기를 많이 붇돋아 주기도 하구요^^ 모험가로 시작하시는 많은 분들... 그리고 모험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 어느것이나 쉬운것 없다고 봅니다만은... 즐길수는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즐긴다는 부분에 있어 모험가는 분명 메리트 있는 직업이며.. 제가 적극추천할수 있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모험가를 하실때에 부족함을 먼저 보시기 보단 앞으로 해나갈 부분을 기대하며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렙업을 위해 베네치아에서 마치 컴퓨터 된듯 공장사람들이 부품찍어내듯이 지도 찍어 내는것 보다.. 차근히 랩업하더라도 그때그때 배바꾸는 재미로... 하시는게 모험가로써 재미를 크게 느낄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몇몇 분들과 혹은 길드의 박식한 모험가분의 안내를 받으며 다같이 피라미드 앞에서 앙코르유적 앞에서... 트로이 전쟁의 터에서 사진찍으며 노는 재미두 있구요.... 이상 재주없는글 읽어 주신 분들께 심심찮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순항하시구^^ 즐거운 게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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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