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8-09 21:56
조회: 2,905
추천: 0
장거리 교역일때의 2 부관 일수 챙기기에 대한 짧은 팁(?)기발한 방법은 아닙니다.
부관을 두 명이나 고용할 정도면 초보는 지났으므로 누구나 알고 있을것 같긴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는 분이 계실까 올립니다. 1부관일때는 처음에 유럽에서 인도나 동남아에 갈때 교역품을 싣고가더라도 불에 탈 것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관을 창고당번에 위치 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인도나 동남아 갈때는 창고 당번을 제외하고 담당을 시켜 줍니다. 그러다 쥐나 비위생이 생기면 창고당번에 잠시 놔둬서 해결시키기고 다시 원래 자리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돌아올때는 창고 당번에만 위치시키고 돌아오면 최대한 골고루 일수를 챙길 수 있습니다. 2부관일때는 이러한 방법을 응용해서 방화부관은 다른 위치에서 바꿔주면서 인도, 동남아에 갑니다. 그리고 돌아올때는 창고당번에만 위치시켜 놓고 돌아옵니다. 다른 부관은 갈때는 창고 당번에만 위치 시켜 놓거나 같이 위치를 바꿔줍니다. 그러나 창고 당번에 위치할 시간이 밀릴 수 있으므로 창고 당번에만 놔두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돌아올때는 창고당번을 제외한 위치를 돌아가면서 위치시키면 일수를 잘 챙길 수 있습니다. 쟈스민 할때 비슷한 벙법인데 보통 매각지 까지의 거리가 20일 정도 입니다. 쟈스민 싣고는 방화부관을 창당에 위치 시켜 주고 돌아올때는 다른위치에 위치시켜 줍니다. 그리고 왕복할때마다 다른위치를 바꿔줍니다. 처음에 항해로 고어에 돌아왔다면 다음에는 감시로 돌아오고 하는 이런방식으로 말입니다. 다른부관은 반대로 돌아올때는 창고당번으로 돌아오고 고어에서 매각지로 갈때 매번 위치를 바꿔주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EXP
66,394
(87%)
/ 67,001
![]()
|
마마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