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 섭 카이사르 길드에서 활동하는 [막걸리좋아]입니다. 
(길사는 세비야에 있고, 다국적 친목 길드에요. ^^)

어부 축제에서 다랑어 5개에 훈장을 하나씩 주기 때문에 다랑어가 가장 효율이 높습니다.
문제는 다랑어를 쉽게 낚기가 어렵다는 것이죠.

가다랑어는 낚시 12랭 기준으로 2-3마리씩 올라옵니다. 다랑어는 1-2마리가 올라오게 되죠.
가다랑어 어장은 산후안과 세인트루시아섬 사이에서 올라옵니다. (자세한 위치는 다른 글 참조 요망)

가다랑어를 대량 낚은 다음에 산토도밍고로 이동하면 1 대 1로 교환해 줍니다.

그럼 다랑어를 들고 포르투까지 가야 하느냐? 

아니죠.

물고기 납입은 포르투 외에 각국 개척지에서도 납입이 가능합니다.

즉, 카리브 그랜드케이맨이나 트루히요에서 납입해되 됩니다.

개척지에서 물고기 납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랜드케이맨 항구 바로 앞에서는 잿방어와 달고기가 올라옵니다. 정어리가 같이 잡히긴 하지만...
잿방어는 바로 납입하면 되고,
달고기는 근처 자메이카에서 교환해서 납입하면 됩니다.

카리브로 오기 전에... 포르투 근처에서 훈장을 좀 모은 다음에
낚시 스킬 올려주는 '낚시대'와 '수기'로 교환하여 미리 챙겨서 오면 더 좋겠죠?
낚시대는 훈장 2개로 교환하고, 낚시 +1
수기는 훈장 5개로 교환하고, 낚시 +2

물고기 축제를 모두 즐겨 봅시다. 에오스 섭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