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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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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잉글을 키워보자.대항해시대에 떠도는 이야기중 하나가 코에이의 저주를 받은 잉글이라는 소리가 있다.
일단 모든 국가중에 명성으로 열때 인도가 가장 늦게 열리는게 잉글이다. 24000더구나 20000이 넘어가면 명성치 절반이라는 페널티가 주어짐으로서 28000에 해당하는 명성치를 쌓아야하고 카리브까지 가면 실제 36000에 해당하는 명성을 쌓아야 하는데 이정도면 모험으로 따지면 지리학정도는 완판으로 해야할정도의 엄청난 명성이다 그렇다고 이벤으로 열고자하면 이벤을 찬찬히 읽어보라 최장거리 동선에 군이벤이라 여러 상인 모험가 초보를 울리는 그러한 이벤이다. 더구나 잉글 영지에 대해 이야기하면 초보가 선택할수 있는 대항6국 중에 유일한 A급 수도(타국은 S급)라는 자랑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잉글에게 주어진 축복은 잉글이 북해에 있다는 점이다. 북해하면 보석을 생각할정도로 보석내성항과 최고의 기준시세를 자랑하여 중고수 상인에겐 최적의 땅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앞에 이야기한데로 잉글은 초보에게 결코 친절한 국가가 되지 못한다. 초보 잉글인으로서 크는 가장 잘알려진 방법은 주조를 배워서 업한다는 이야기인데 주조로 키워보면 알겠지만 다른 국가가 상대카이전에 인도에 가는것과는 틀리게 잉글은 상대카 탈 무렵에 인도에 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건 엄청난 명성과 이벤의 문제인데 좀 생각을 바꿀필요가 있다고 본다. 잉글이든 어떤 나라든 기본적으로 모상군을 2~3회는 기본적으로 돌아가면서 렙업을 하고 그 중 어떤 직업이 올라가면 갈수록 스킬이 붙어서 지우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스킬을 지우지 않고 전직하기엔 스킬수의 압박을 느낄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잉글은 인도에 급하게 갈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모상군을 한바퀴 돌리고 인도를 가는길을 택함이 옮다. 가장 좋은것은 작위문제 때문에 군업으로 시작하는것이지만 실제 제피섭 신섭오픈때에 내가 택한방법은 초반 군업으로 인도를 뚤고 전략을 키워서 조선공전직까지 일주일정도 걸렸었다. 초보는 아마 힘들지 싶어서 다른 방법으로 제시하는게 일단 상인 학교를 졸업하라. 먼저 방적상으로 섬유직물을 찍고 프란넬랭을 만든 다음으로 주류스킬을 배우고 광물상전직후 주조업을 하는데 부스터가 있든 없든 7랭이 목표이다. 이후로 런던 암스를 오가면서 하든 의뢰서를 쓰든 리스본가는 2발 퀘를 뛰워라 암스에서 진과 네덜편사를 사고 2발퀘와 함께 더블린으로 가서 2발로 화승총을 찍어 그 자리에서 팔고 덤으로 나오는 위스키를 들고 리스본에가서 명산 3종 드랍하고 다시 2발 퀘를 뛰워서 런던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물론 더블린에서 총기류 시세가 좋으면 그자리에서 2발 다 소모할때까지 화승총을 찍어 팔라. 그렇게 하다가 상핀이나 상대카렙이 되면 그 동안 번돈으로 명칼과 함께 군인전직하고 상인스킬은 위에 적은 필수랭만 둔후 스톡앞바다에서 20렙까지 하던가 군인이 체질이다 싶으면 다음 사냥터를 찾아 다녀라. 이제부터는 군인스킬도 찍었겠다 이벤을 하던가 이벤도 귀찬다하면 이벤은 무시하고 모험전직을 한다. 물론 전직한다면 군스킬의 미련은 버리고 모두 지워버려라 일단 발굴가로 전직후 고고학을 하는게 좋겠다. 고고학을 하는 이유는 잉글의 필수아이템 투그릴베그와 금장갑옷등을 구비하기 위한것이다. 투그릴의 경우 자따랭이 필요한데 지복에 관한 팁을 읽은후에 런던 제기지도도 필요없다 모세나 그외 자따 3랭짜리로 최소랭만 맞춘후 고고학에 빠져보자. 이정도까지 왔으면 이 이후는 상인을 하든 군인을 하든 모험가를 하든 그것은 자유다. 입항허가도 모두 받았을것이다. 열심히 한다면 일주일도 안걸릴것이다. 스킬의 경우 전직할때 타직업 스킬은 과감히 지우라 어짜피 오랜시간 게임할거라면 일주일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작은배로 올릴수 있는 스킬랭보다 스킬수가 더 아깝다. 참고로 작위의 경우 상인 2작 군인1작 모험가2작은 최소로라도 받아야 한다. 되도록이면 상인 3작 군인2작 모험3작을 얻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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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헤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