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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 15:26
조회: 363
추천: 1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네요...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왠일로 집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아들아 크리스마스니 돈 보냈다 맛있는거 사먹어~" 오옷! 왠일로 울 어머니께서 보나스 생활비를! 그러면서 날아온 크리티컬 발언 "엄마랑 막내 내일 엄마 모임에서 일본 3박4일 가거든 부럽지?" 하아...ㄱ-...그럼 그렇지...그래도 일본 가신다는 말에 번뜩해서 "어머니~ 저 일본 가시면 플레이스테이션3나 닌텐도 Wii좀 사고 오셔요~" 바로 날라온 어머니의 반격... "...곱게 늙어라...알았지?" ㄱ-.......하아.....하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들으니 더 처량해 지네요...; 그래도 내일 크리스마스날에 서울 외삼촌집에서 오라고 해서 간만에 외식 하고 올것 같습니다 /ㅅ/~ 다만 일본가는 어머니랑 막내동생이 부러워요 어흑흑흑흑 ;ㅅ; 모두들 행복하고 포근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되셔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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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에서 깨어난 북해의 마왕...
다시 상클렙 in 북해는 못하겠지만... 주어진 때에 최선을 다해보는거다! Stand Up To The Victory! 에오스서버 22/52/8 베이스볼파크 길드 길드마스터 Al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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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