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 걸렸네요..오베때부터 시작했는데..한동안 안하다가 최근 2달 열심히 했더니 결국 마무리를 짓는군요.

마지막 킬링류가 생각보다 쉽네요.예전에 황금사슴퀘 해본적이 있는데 거기에 비하면 이건 장난 같아요 ㅎㅎ

처음엔 예쁘게 보이던 라이자도 역시 계속보니 별로 보고싶지가 않아지던데요 ㅋ

12월달에 업데이트 하면서 이벤트도 늘어난다던데 잉글이벤트도 늘어나면 좋겠다는 생각..

ps.미들튼 문장보다 대해적 문장이 훨씬 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