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잉글랜드 하면 보석이라고 합니다.
넵.
잉글랜드의 기본은 보석맞습니다. 그 이외의 루트도 소개드릴터이나, 정말로 보석+나머지를 추가하는 형태가 기본베이스입니다. 추천부관은 칼라. 에마도 좋긴한데 이경우는 조금 렙업을 해줘야해서 하드유저라면 에마도 좋습니다.

-보석-

밸뱃하시다가 섬유거래랭10이 되면 바로 돌아가는길에 보석상 전직하시길권합니다. 섬유거래랭 더 높으면 밸뱃때 돈 더버는데 하시겠지만^^ 지금부터 보석랭작 좀 해두면 나중에 밸뱃은 정말 렙업+약간의 배바꿀 자금벌이용이지 큰돈벌이 아니었구나하실겁니다. 물론 북해서 봉제하다가 밸뱃해보면 그 돈도 커보입니다만^^

잉글이 지닌 보석의 이점: 북해는 보석내성항이 많습니다. 그리고 내성항이 아니더라도 모든 북해의 항구가 보석의 매각가를 지중해보다 훨씬 높게 쳐줍니다. 거기다가 '안쪽'으로 들어갈시 모든 항구가 그만큼 기본가격이 올라줍니다! 같은 시세일때도 안으로 들어가면 더 비싸게 쳐줘서 들어가는게 손해인 기분이 안 들어요. 보석은 코에이가 북해 먹고 살라고 만들어준겁니다.


자 캘커타에서 밸뱃하다가 밸뱃탐끝났다. 뭘할수있을까요?
동남아가 열렸다면 페구-아체 보석랭작이 가능합니다!
페구서 보석을 사다가 아체or캘커타(캘커타에 팔경우 루비제외겠죠)에 파는 것인데 부스터중 귀걸이야 케이프타운서 팔고. 왕관을 구하기 어려운분은 '밤비'란 아이디의 모험가분에게 귓해보세요^^
보석시세에 달린 문제긴한데 페구-아체 or 페구-캘커타는 자주 랭작탐이(밸뱃탐과 달리 훨씬 자주) 찾아옵니다.
둘다 아닐경우 실론에서 보석을 사서 북해로 귀환하시는 것도 좋고요.
한번 손턴후에 내려가실때 밸뱃탐 이르다싶으면 루안다-뱅갈라를 들러보세요. 루안다의 보석을 파서뱅갈라에 파는 것도 훌륭한 랭작코스로 페구가 탐이 아닐때 이쪽도 많이 애용했습니다. 단 뱅갈라는 보석내성항이 아니라서 폭작을 해줘야하는데 공예가 있으시면 미술폭이라든가 북해서 가져온 위스키로 주류폭,깃털로 섬유폭, 각종 직물폭등을 노려볼수있습니다.

보석랭작은 덜되었다해도 '랭작'코스에서 고랭들 마주하면 잘해주시고요. 자기 렙 걱정마시고 보석에 대한 여러도움을 받고 싶으시면 Klax,토마스베이컨,토돌,마루아라 등의 아이디에 귓해보세요. ^^ 충분히 도움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자 그럼 보석랭작이(정말 페구 아체서 하루-하루종일이 아닙니다. 랭작탐 한번 제대로 돌았으면입니다.-면 순수 5랭은 찍습니다.)
5+3(부스터)+1(보석상자체효과)로 9랭정도라면?(부관+1은 되었을수도안되었을수도)
(혹 왕관을 못구했다면 8랭정도)

1. 하루면 되는 이거저거 더해서 8랭. 그다음은? 서아프리카는 어떠한가?
왜 인도실론의 사파/루비보다 여길 먼저 얘기하냐면. '원거리'항해는 부담스럽다는 분이 많아서입니다.
뭣보다 이쪽루트는 발주서를 중간에 리스본에서 리필하는게 귀찮을뿐 시간당 순익은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발주서값을 제하고, 2클기준으로 한시간 800-1200만은 나옵니다. 정말 시세가 좋고 그 매각지가 플리머스일때는 그 이상도 나오긴 합니다만^^ 평균을 말하겠습니다.

8랭정도부터 할만한 루트는 서아프리카 다이아 루트와 인도 실론의 사파/루비 루트입니다.
인도쪽 루트는 돌아오는길에 인도의 자랑퀘를 해서 3발을 수급할 수 있으며, 서아프리카 루트는 발주서 리필이 귀찮으나 발주서값 제해도 순익은 뒤지지 않습니다.

서아프리카-북해 루트의 장점은 한탐뛰는데 오래 안걸린다는겁니다^^ 겜 시간을 길게 할 수 없는 날도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하지요. 그럼에도 순익은 뒤지지않습니다.

흔히 중거리라고 하면 특정때만 '탐'이 오지만 '탐'일때 순익은 장거리보다 뛰어나다...로 생각하는데요.
지중해국가라면 맞는 말입니다. 리우 금탐, 자스민 탐 등은 탐일때 순익은 뛰어나며 아닐때는 순익이 너무팍 줄어서 안 하는 무역인데요. 북해-서아프리카 루트는 중거리무역임에도 성격이 조금다릅니다.

'뚜렷한 대박'탐은 잘 없지만 반대로 매우 자주 탐이 옵니다. 현재 서아프리카 보석산지는 아비장/루안다/카리비브/케이프타운이며, 8,9랭정도로 시작하기에 전혀 무리없습니다. 세조가 발전도가 쑥쑥 올라가고있으므로 멀지 않아서 세인트조지스도 이쪽라인에 포함될것입니다.

아비장-세조는 또다른 숨은 즐거움이 있는 루트인데 세조는 세조->리스본 발주서 퀘가 있으며(장수자체는 6장정도입니다만). 두 곳다 금산지이기도 합니다. 즉 금시세가 우연찮게 괜찮다면. 다이아 긁기위한 4발쓸때 금까지 같이 긁으면 발주서값이 크게 절약됩니다.(그래서 귀금거래랭도 어느정도 올려두면 좋습니다.)

하여간 이 루트의 특징이 뭐냐. 구입항이 서아프 한지역에 우루루 몰려있으면서 교대로 시세를 형성합니다. 한번은 다이아탐이 전혀 없는 시간이 될때까지 해보겠다고 옮겨다니다가 결국 한군데 항구가 지면 다음항구가 탐이 오는 순차러쉬에 항복한적이 있을정도입니다.

즉 잉글이 보유한 중거리 무역루트인 서아프리카 다이아 루트는 '항구'를 옮겨다니면서 연쇄적으로 탐이 형성되며, 단 탐일때 순익이 폴투 쟈스민 제대로 떴을때 같은 급의 대박급은 아니다로 요약됩니다. 자신의 겜접시간을 탐에 맞출수 없고 플레이 시간이 길지 않다면 북해-서아프리카 루트는 매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상투메의 진주도 훌륭한 교역품이나 이쪽은 예외적으로 높은 랭(14정도)을 요구합니다. 단 랭만 된다면 이것까지 포함하고 세조에 다이아몬드까지 뜨고나면, 서아프리카-북해는 하루중 24시간 탐이 오는 중거리무역이라고 해도 좋은 루트를 형성하게 됩니다.

2. 인도의 사파-루비 루트.

캘커타 밸뱃마치고 돌아올때 많이 하실겁니다.
동남아가 열리기전에 인기있는 원거리루트이며 발주서하나에 사파-루비가 동시에 나오므로 랭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동남아 열리기 전에는 페구-아체서는 랭작못하고 루안다-뱅갈라만 가능하지만요.
3발을 주는 인도의 자랑퀘스트와 병행하게 되며 그 순익은 말 그대로 무난합니다. 매각처의 시세가 중요한데:) 역시나 dho_agent등을 활용하시고(미르야니 란 닉넴으로 검색해보면 팁이 올라와있을겁니다.) Klax,마루아라, 철벽의뮬러, 토마스베이컨, 토돌 등에 귓해서 이쪽 보석방 에 넣어달라고 하세요!
저랭이든 저렙이든 보석상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이쪽 보석방이라고 한 이유는=.=다른 쪽 보석방은 제가 커넥션이 없....) 동남아 열리기전이라면 무척이나 무난한 원거리 무역루트입니다.

3. 핀자라 핑크다이아.

보석랭 10랭정도면 무난합니다. 9랭도 못할거 없습니다.
구섭 모 고수분이 그랬죠. 원거리 부동의 3에이스. 잉카로즈/핑크다이아/육두메

이중 핑크다이아는 잉카로즈에 비해 요구하는 보석랭이 높지않으면서(잉카로즈는 15랭 정도는 되어야 할만한 가치가 있는 루트입니다. 초보접근성은 안 좋아요.) 육두구+메이스보다야 요구랭이 높습니다만 대신 사파/루비 퍼올때의 짜증. 루비팔데는 있는데 사파 팔데가 없다! 혹은 둘다팔려고 돌아다니다가 시간 다 간다 같은 사태를 안 겪습니다. 거기다가 시간당 순익 자체가 쎄니까요.
루트는 세비야에서 유럽의 무기받고, 머스켓사서(길사 이용. 잉글랜드 보석상 세비야 지부 길드란 길드가 저 아래 있습니다. 머스켓과 별갑 올려두고있으니 애용해주세요.) 먼저 핀자라로 갑니다. 희망봉에서 핀자라가는 길이 엄청나게 배속도가 올라가기때문에 항해일수가 생각보다 정말 짧습니다.
핀자라 오면 저처럼 퀘스트할 머스켓까진 팔지 마시고요. 북해에서 가져올 양방향 물건으로는 코펜하겐에서 파는 호박을 추천합니다. 보석내성항이니 호박 시세도 관리자동으로 됩니다.(큰 돈까지는 안됩니다만 호박 사는 자체가 보석랭작도 겸하게 되니까요.)

본캐는 빈배로 오고 부캐에만 호박 가득 실는걸 전 선호합니다. 사람마다 스타일 문제인듯.

서아프리카/인도/핀자라. 잉글 3대 보석루트인데요. 보석랭 하나만 있어도 잉글은 접했을때 탐 걱정 할필요, 오늘 길게 못하는데 걱정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시세정보. 랭공유 기타 도움은 상시 귓주세요. 

그럼 보석이 다냐? 난 본격상인으로서 접시간도 많고 돈 최고로 되는 루트를 다 찾아다닌다하는 분을 위한 추가 루트를 3편에 이어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