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년전에 찍어놓은 스크린 샷 보면서 참 그립네요. ㅎㅎ

 

명강안님과의 추억을 올려봐요

 

 

명강안님 옛날 모습 전렙 35 ㅇㅅㅇ 유해보면 귓하라길래 명강안님이 유해라고 했죠.

 

 

 

 

 

 

이말 듣고 빵터짐 간호학과라니... 명강안님 어째서 간호학과를...

 

 

 

 

 

요즘 꿈에서 대항해시대가 나옴 ... 명언이죠.

 

 

 

 

약서를 잘써야죠. 이런

 

역시 어울려 놀면 콩고물이 후두둑 떨어져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