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시간은 새벽 5시경이었구요.

암보가 지금 무법이라서 유해 자는시간에 온거같은데..

이 분 육메 실을 때 발주서 찢는거랑 항구로 이동하는거랑 동시다발적으로 막 이루어지던데 대항해시대도 매크로 같은게 있나요?

손으로 하는거 같으면서도 신기하네요.. 참

움직이는게 보면 다 다닥다닥붙어서 달리고 발주서 찢는장면이 진짜 대단..

케릭 3~4개 위에서 막찢고잇어요..

손이 여러개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