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공유창고 물건 옮기다가 문득 번개같이 스쳐가는 아이디어

 

이 부캐로 영재를 홀려보자!

 

때마침 로리캐릭에 닉네임도 참 여성스러운 캐릭이 존재했었다!

 

다짜고짜 영재오빠 멋있어욤 이런 사탕발린 말로 꿰어내 군전퀘를 해야된다는 핑계로 카나리아 앞바다까지

 

끌어내는데까지는 성공!

 

 

리스본앞바다를 영재오빠와 함께 지나가는 도중

 

드네이란 분을 발견

 

왠지 개껌을 가지고 있을것같다는 느낌이 확 왔다

 

"드네이님 개껌있으세여?"

 

"네 왜요?"

 

"영재 제조시키게여 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척하면 척 알아듣는 드네이님 ㅍㅌㅊ?

 

 

ㅋㅋㅋㅋㅋㅋㅋ

 

 

박 고영재  니뮤ㅠㅠㅠㅠㅠ

 

 

끝까지 순수한척 하는것은 포인트

 

12살 중원초등학교 다니는 여초딩 빙의하느라 고생햇다

 

영재에게 빅엿 선사완료

 

ㅊㅊㅊ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