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누이 오지입니다. 안 가본 모험가분들은 안계시겠지마는요 ^^

 

 

 

일당들을 좀 잡고나서, 문구들도 삭제하고 스샷을 찍었어야 하는데

정보보니 09년 12월에 찍은 거니 6년이나 되었네요 ㅜ

한창 모험할 때 스샷들을 못버리고 여태 가지고 있다가 결국 복귀하게 되어서요 ^^

예전처럼 하드하겐 못하고 가벼운 맘으로 클리퍼타고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아쉬워서 몇 장 더 첨부할게요

 

 

 

춤을 추면 들여보내주는 주점주인 아저씨 ^^

 

 

좋은 곳 있음 혼자 스샷찍고 재밌어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