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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18:10
조회: 1,31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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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두고 싸우지 말아요..날 두고 싸우지 말아요..
싸워봐야 김치국예요~~ 이미 임자있는 몸인걸요~ 윗 사진은 에스 이벤트 23장 '뜨거운 주먹'의 스샷입니다. 가운데 끼어 섰더니 아주 그림같은 포즈가 나왔어요~ scene #1.일명 '날 두고 싸우지 말아요-ㅁ-/' 나이스 미들 발타자르와 열혈 청년 에두아르도(CJ는 에두아르도 이름을 돌려달라! 에드워드라니.. 에스파뇰같지가 않아--;), 그리고 그 사이에 낀 이놈의 인기란... 여태껏 찍은 스샷 중 제일 맘에 드는 녀석인데, 단 하나 불만이라면 의상입니다. 하필 카이사르 갑옷에 아라비안 슈즈라니.. 이 쉣스런 조합은 대체.. orz 아래 사진은 작년 5월 가정의 달 이벤트 당시 찍은거에요. scene #2. '이보다 멋진 Kiss scene 있음 나와보라 그래!' 반쯤 감긴 눈, 감싸안은 허리.. 뭐.. 이것도 불만이라면 벌건 대낮에; 항구 안내원이 보는 앞에서;; 에이프런드레스.... 자아, 모두 스샷의 세계로 빠져봅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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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고 빽없고 힘없는 모험상인.. 헬레네 에스파니아 후작 75/7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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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