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단축키에 비전밀약을 넣어두고


저~~멀리서 내 아이디만 보여도 파랑깃을 대차게 흔들어대면서 빌빌거리던 "상남자 0ooo0"가


왠일인지 강습을 먼저 걸어주더군요


칭구를 두명이나 데리고 있어서 자신감 뿜뿜이었는듯?



결과는요~









독보적인 실력으로 필사적으로 돕는 칭구들을 무색케 하는...


여윽시 그대는 상남자...


상남자는 뒤크리를 두려워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