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교역해서 벌은 16만원 으로 갤리오트를 샀습니다.
노젓기 필요하단 말에 마르세이유에서 조타 배우고
제노바 가는중 발바리아 해적의 기습

같은 갤리오트를 타고 있기에 재미있게 싸우는 중
처음 한대 맞고 1달고 돛손상.. 
다음 한대 맞고 침수발생..
그래도 잘 버티며 발바리아 해적 갤리오트 내구력 10까지 떨궈논 순간..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모든 선박은 전장을 떠납니다.
돛을 접으세요 !!

돛을 접었습니다.
저의 갤리오트 내구력이 20정도 남아 있는 상황에서
갤리오트의 내구력이 약 10 - 30초 정도마다 -4씩 떨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의 갤리오트의 처절한 운명..

내구력 다 떨궈놓고 갤리오트 최대 내구력 - 20 되고..
선원 2명 잃고
얻을수 있었던 전투경험치와 전투명성 못얻고
ㅜㅜ;;

재해중 이렇게 커다란 재해는 처음 보는 경우라 
거기에다 시작은 어제 시작 했는데 ㅜㅜ

아직 기회는 많으니 다시 차근차근 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