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고스트의 클로킹을 시도했던 지평군.

그 결과는








두발과 몸통의 투명화에는 성공하였으나, 머리와 손이 클로킹 되지 않았다.


ps. 자세히 보면 수평양은 버로우 탄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