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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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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장난인가, 운명적 만남인가!우연히 뵜던 스패로우와, 스페로우님.
두분이 친구셔서 작정을 하고 이름을 이렇게 지으셨는지 아니면 서도 생판 모르는 사람들 인지는 모르겠어요. 어쩌면 두분 다 조니댑이 열연한 '캐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의 이름을 따라하고 싶으셨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

H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