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24 11:17
조회: 807
추천: 2
예상적중
현상금 영업시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사냥대상의 움직임과 상태 그리고 팟원의 수이다. 왜냐하면 사냥물이 나의 존재
를 인지하고 있거나 위치를 발각당하면 사냥이 힘들어지고 그 수익물 또한 줄어들기 떄문이다. 해당 그림의 해적의 경우
"지속적으로 검색과노검(검색이되지않음, 검색은 거의 3초간격으로 실시)이 반복적이었꼬 2팟인 것으로 미루어보아
부케릭을 함께 가지고 오는 경우로 예상되었는데, 이 떄 사냥꾼이 생각해야 할 것은 부케릭을 먼저 털고 "본케릭의
도주를 최대한 막아둔다"이다. 왜냐하면 보통 망명의 경우는 그렇지 않지만 해적의 경우에는 패널티를 받는 본케릭
보다 부케릭에 보급품들을 넣어둠으로 수탈시 내구도가 좋은 물건들을 획득할 수 있기 떄문이다. 두 번째로 이 케릭
은 검색과 노검의 시간대가 약간 긴 편에 속했다. 이 말은 "해역변경"의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또한 해역 간의 이동
과 사냥물의 랩제에 따른 배를 예상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이동시간대와 어느해역인지 혹은 기항인지를 예상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시간대상 분명히 마데이라 쪽에서 45도 각도로 올라온다고 예상했고 매복하여 잡아먹은 경우이다.
아래쪽의 그림은 사냥물을 노린 것이 아니라 운좋게 턴 것인데, 이 일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솔직히 이런 경우가 더 많다.
A 사냥물을 노리고 있다가 우연히 걸려든 B사냥물을 터는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항시 사냥준비가 되어있어야 함은 두
말 할 필요도 없다.
P.S 무적은 없다. 어떤 캐릭터든 먹이사슬의 일부를 구성할 뿐이고 서로 털고 털리고 사고파는 것만이 진리이다. 아무리 강력
한 세팅을 하고 있더라도 인원이 적으면 털리는 이치.
"해적은 상인을 털고 현꾼은 해적과 망명을 털고 현꾼은 상인의 물건을 산다." 끝.
EXP
21,036
(41%)
/ 22,201
해적은 해적답게
토벌은 토벌답게
현꾼은 현꾼답게
|


패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