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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18:52
조회: 1,179
추천: 6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
현상금 사냥꾼에겐 적도없고 아군도 없죠.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입니다. 방금 털고 같이 유신씨 털고...뭐 그게 바로 현꾼의 마인드죠. 프리스따일~
사진 설명 : 도망치는 유신이를 잡기위해 고객인 현상금씨를 원군으로 불러들여서 같이 수탈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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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은 해적답게
토벌은 토벌답게
현꾼은 현꾼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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