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제 배가 가운데 낑겨버렸네요.

 

다행히 전투상황이 아니기에 배 빼라느니 어쩌라느니 그런 말은 안해도 되지만... ^^

 

길~게 늘어선걸 보니 리무진이 생각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