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섭 허접 모험가입니다 ^-^

오베때 부터 조인트 빌드가 나오기 까지 제가 생각하기에 주로 애용하는 선박을 보면

모험가 : 바사,  삼부크, 대형카락, 대형겔리온, (탐)지벡, 클리퍼

상인 : 바사, 수송용 카락, 수송용갤리등, 상지벡, 상삼부크, 상대겔, 상클

군인 : 바사, 프리깃, 아라갤, 전열함, 갤리스 등등등

 

즉, 이렇게 인기 선박이라고 할지 대표 선박이라고 할지 애매모호하지만 애용하는 선박이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기본 스펙은 2%모자란 하지만 강화를 함으로서 숨겨진 능력을 발휘하는 선박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는

조인트 빌드 시대에 여러분의 생각에 앞으로 각광받을 만한 선박을 이야기해보셨으면 합니다.

 

벌써부터 일섭 대해전에 대형전 기함에 직격저지가 붙은 기동형 지벡이 괞찮았다는 리플도 보이고,

상업용대형스쿠너가 상대겔과 상클의 중간에 필수 선박이 될것이라는 글도 눈에 띄네요. 하지만

확실히 일본과 한국의 게임스타일엔 많은 차이를 느끼고 저도 모험 이외엔 아는바가 거의 없어서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