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길드에는 공인 길드라는 제도가 있지만 그다지 큰 효과는 없습니다.

공인길드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는 점이기 합니다.

저는 폴투 케릭인데

지금의 방식과 조금은 다른 방식이면 어떻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공인 길드 단순 납입만으로는 지금 대항에 풀린 돈을 회수 하기에는 너무 힘들겁니다.

너무 높은 인플레이션이기 때문이죠

결국 유저들의 두캇을 조금은 줄이는 방법이 필요하죠....

 

그런 방법중의 하나로 도시 하나의 운영권을 길드에 넘기는 것이죠

가령 파루의 각 판매 물건의 가격(100% 기준으로) 정하는 권한을 길드에서 가지는 것이죠

물론 일정 수준이상 올리거나 내리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의 권한을 양도 하고

나아가 주점의 가격까지 결정 하는 겁니다. 항구 관리는 여기는 "@@@ 길드가 관리 하는 도시 입니다."

라고 나온다면 좋을 것입니다.

판매 가격은 : 길드원 가격/자국민 가격/타국 가격/본국에 적대도 높은 사람에 대한 가격 이런식으로 맹근다면...

물론 세율로 정하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인 길드의 점수 계산도 단순 납입이 아니라

1. 자국항 또는 동맹항 투자 금액 (길드원들의 총합)

2. 적 사략 해적의 토벌에 따르는 공적치(길드원들의 총합)

3. 대해전에서의 공적치(길드원들의 총합)

4. 모험 카드 납입에 대한 공적치 (길드원들의 총합)

5.기존과 같은 특정 물건의 납입 (길드원들의 총합)

6. 왕실 조달 품목의 납입 (길드원들의 총합)

 - 왕실에서 잔치를 하려고 하는데 술과 음식 그리고 대신들에게 줄 선물을 납입 해라.. 모 이런식으로.....

 

그런다면 투자의 활성화, 유해에 대한 적극적인 토벌단 활동,대해전의 보다 많은 사람의 참여,  모 이런것을 생각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