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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22:34
조회: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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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간만에 듣는 명대사."선장, 또 건빵에 싸구려맥주인가요?"....
듣는저도 슬픕니다.ㅠ 불쌍한 우리선원들 언제 배불리 먹여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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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독이다.
날 달콤하게 끌어들이고 불처럼 온몸을 뜨겁게 태우더니 차갑디 차가운 시린 상처만 남겨놓고 그렇게 쓰라리게 떠나간다. 뜨겁던 열정은 한순간이나 가디찬 상처는 길이길이 곪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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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