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타선의 이종운의 부진이 아쉽긴하지만

 

69개의 도루를 하며 외야수부분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전준호의 능력치가 좋다.

 

클린업 박정태의 장타력이 낮지만, 마해영-김응국의 4 5번은 교장 스텟이 높아 그나마 다행

 

하위타선은 전년도보다 나아진 느낌이다.

 

마해영,김응국,신민수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야수가 교타와 주력이 좋으나 장타력이 부족한

 

이른바 '소총부대' 라인업이 된다.

 

 

 

 

선발진도 전년도보다 강화되었다.

 

어린 에이스 주형광과 노장 윤학길의 12펀치가 우수하고, 뒤를 잇는 염종석 강상수의 스텟역시 준수한편

 

5선발 윤형배를 제외하면 모두가 유학이 가능한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중계진 모두가 제구 90이 가능해 사람구실(?) 할수 있는것도 장점

 

가득염 - 박동희의 뒷문 역시 전년도보단 강하지 않지만, 세이브를 기대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은것이 역시 장점이다.

 

 

고코스트로는 9성 - 전준호 , 8성 - 마해영,김응국,주형광,윤학길 이 있고

 

1성 야수는 11명이 있으며, 총 134 코스트로 완성할 수 있다.

 

9성 전준호와 12선발이 있다면 생각해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