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꿈을 가지고 시즌을 시작했지만 결국 5위로 시즌을 마감한 00 롯데,

 

전년도와 비교가 안될만큼 타격력이 한심해졌다.

 

상위타순으로 옮긴 박현승과 김대익의 테이블세터 자질이 조금 부족하며, 박정태-마해영-화이트의 클린업이

 

그나마 준수한것이 다행, 하위타선에도 1명이 부족해, 클린업 조경환을 6번으로 써야하며,

 

하위로 옮긴 김대익과 주전자리를 꿰찬 최기문, 김민재까지 그나마 타격력이 준수한것이 다행이다.

 

상위타순의 선수들이 타격력에 집중한대신, 수비력이 약해진것이 가장 큰 구멍이다.

 

 

 

 

문동환,주형광의 부진속에 손민한이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문동환 주형광 모두 준수한스텟이지만 예년만 못한것이 아쉽고 기론역시 제구력 난조가 불안하기만하다.

 

중계자원도 많이 부족하여 4중계에는 3성 가득염을 써야하며 그나마 제구 90도 안된다.

 

뒷문은 전년도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것이 위안거리이다.

 

 

고코스트로는 8성 - 손민한 이 있고

 

1성 야수는 4명밖에 없어 총 115코스트로 완성할 수 있다.

 

8성 손민한이 있으면, 1단계로만 모을수 있으나 추천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