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앙기리스 의회에서 인간 멸망을 투표할때 반대표를 던진건 티리엘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고

2막에서 졸툰쿨레와 대화 내용에서도 단 한표로 인간이 멸망을 피햇다고 하는데

운명의 대천사는 자기랑 희망의 대천사 둘이 같이 인간 멸망에 반대표를 줬다고 하네요;

보통에서 개다가 이상해서 악몽깨면서 다시 봐도 이상하네요

대사를 잘못 넣은건지, 아니면 수겨진 떡밥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이 대사가 오타가 아니라 떡밥이라면 앙기리스 의회의 투표내용이 사실은 인간을 살리자는 투표였고 

티리엘만 반대표를 던졌는데 인간들에게는 잘못 알려진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ㄷㄷ

아무튼 오타일지 아닐지는 확장팩 나와보면 알겠죠...두개나 나올거라던데 확장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