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와 함깨 검은영혼석이 추락하고있음........

 

 이게만약깨져서 7악마군주가 한꺼번에 지상에 해방되면 죄악의전쟁2탄이 벌어지는거임....

 

 봉인되지않은 악마의 영혼은 불멸이며 악마를 완전하게 소멸시킬수없기에 영혼석이라는

 

 불편하기짝이없는 방식으로 영원하게 활동을 제한하는방식으로 대응하는거....

 

 영혼석에가둔후 파괴해야 악마의영혼을 파괴할수있따는게 디아3에서의 이론인데...

 

 이미 검은소울스톤을 매개로 7악마의 영혼들은 레아에 옮겨붙어잇엇고 결국 악마의영혼은

 

 파괴되지않고 숙주인 레아가 디아블로의 껍질을 벗어던질때 죄다해방되서 지상으로내려올

 

 가능성이잇음..한마디로 플레이어는 7악마의 영혼을 무려 한꺼번에 성역에 풀어버린

 

  최악의 사태를 일으킨걸수도있음..디아1의 영웅들과 디아2의 영웅들이한 수고를

 

  최악의 형태로 마무리지은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