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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 00:58
조회: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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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럴수가 없어임페리우스 : 정말 이해할 수 없어.. 우린 둘이자 하나였다고! 티리엘 : ..필멸자들의 위기를 그냥 두고볼 순 없어 임페리우스 : 티리엘! 티리엘 : 필멸자들이 악마들의 손에 떨어지면 수정탑도 무사하지 못해! 임페리우스 : 그렇다고 인간이 된다니.. 바보야.. 천사라면 성별이 없다는 설정으로 부부관계를 유지할 수 있지만 인간이되면 우리의 관계는 결단코 용납되지 못해! 티리엘 : ....자길 사랑해... 하지만... 난 천사로서의 의무를 다할게.. 임페리우스 : .....좋아...좋아 좋아! 좋다구! 맘대로 해! 우리 관곈 끝났어! 두번다시 내앞에 나타나지마! 티리엘 : 흑... 흐흑 ...자긴 왜그렇게 유치해! 정말 이기적이야! 내가 사실은 자기 이상으로 자길 사랑하는걸 알잖아! 임페리우스 : ...미안... 흥분했어... 울지마.. 티리엘 : 흐흑.. 흑... 정말 이젠 아무것도 못믿겠어! 내가 자기가 싫어져서! 자기랑 떨어지고싶어서 이러는게 아니란걸 알잖아! 멍청한 사람! 임페리우스 : ...티리엘... 티리엘 : 안녕... 임페리우스... 임페리우스 : 티리에에에에에에에에엘!!!!!!!!!!!!!!!!!!!!!!!!
심야는 창작이 제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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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haraMai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