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라고..해야하나요...

기사단원이
요술사를 사랑하는데

그 둘 이어지나요...

아님 건달이랑 이어지나요...


무식한 기사단원이 자꾸 요술사에 대한 관심을 내비치고
건달을 까다가
제 캐릭한테 수줍은 마음을 딱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