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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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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꾸러긔때 교회댕겼는데![]() 여의도 순복음교회 다님 안가게된 계기가 헌금 하라고 500원 줬는데 오락이 너무 하고 싶어서 헌금함올때 내는척만함^^ 그뒤로 죄책감에 교회못다님 참고로 우리 부모님은 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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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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