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순복음교회 다님

안가게된 계기가

헌금 하라고 500원 줬는데

오락이 너무 하고 싶어서

헌금함올때 내는척만함^^

그뒤로 죄책감에 교회못다님

참고로 우리 부모님은 무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