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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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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게토레이 맹신하게된 이유![]() 2년전 목공 데모도일할때 신축 오피스텔이었는데 지금같이 개더웠음 근데 좆뺑이중에 갑자기 심장박동 불규칙해지고 눈앞이 잘 안보이는거임 잠깐 앉아서 담배한대 피니까 다시 잘보여서 다시 일하는데 5분만에 현기증나면서 쓰러질거같아서 오야한테 말하고 편의점가거 게토레이 1.5리터짜리 구라안치고 2샷에 숨도 안쉬고 먹음 그리고 앉나서 담배피면서 한 30분 뻐김 그러니까 다시 컨디션 돌아옴 그때부터 맹신하게 된건데 결론은 땀많이 흘리면 전해질 농도 틀어지면서 열사병 증상오는건데 물만먹어서는 안됨 근데 큰 신축현장에는 저거 식염포도당 함바에 있는데 안먹었음 원체 땀을 안흘려서 근데 요즘은 날이 더 더운건가? 아님 내가 곯은건가 땀개흘림 요약 “장님이 등불을 손에 들고 있다 한들 무엇을 볼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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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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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