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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17:50
조회: 482
추천: 3
난 쿄우 이해한다![]() 나도 나이먹으면서 문득 아 요즘애들 왜그러지 라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되거든 만약 다민이가 나한테 그랬으면 난 어땠을까 아마 찢어죽인다음에 산소호흡기 대신 내 자지를 입에 물려줬을지도 몰라 그래 난 쿄우를 이해하는 입장이야 부디 오늘은 고되도 앞날은 창창하기를 Ps.그래 쿄우 개씹쌔씨야 마음껏 떠들고 하고 싶은 만큼 해봐 내 손에 중함마는 너새끼를 항상 정조준하고 있으니께 A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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