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주로 갈아탄지 쫌 됐는데
오늘 오뎅탕에 사케 마셔보니까
사케 이거 은근히 매력있네

위스키도 다 떨어져 가는데
사케나 와인으로 갈아타 볼까?

백주나, 보드카, 위스키 같이 독주 아니라도
매력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