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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23:14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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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여기에 온 적이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한 3-4년 되었으려나요? 그동안 가까이서 보면 많은 일이 있었다고 할 수 있겠고, 멀리서 보면 별일 없었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제게요 ㅋㅋ 저는 얼마 전에 박사 학위 본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취준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계에 남을 생각은 없어서요. 여기는 뭔가 분위기는 그대로인데 닉네임은 처음 보는 분들 뿐이네요. 왠지 닉네임을 바꾸신 것 같은데... 여튼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나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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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rbom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