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여기에 온 적이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한 3-4년 되었으려나요?

그동안 가까이서 보면 많은 일이 있었다고 할 수 있겠고,
멀리서 보면 별일 없었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제게요 ㅋㅋ

저는 얼마 전에 박사 학위 본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취준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계에 남을 생각은 없어서요.

여기는 뭔가 분위기는 그대로인데 닉네임은 처음 보는 분들 뿐이네요.
왠지 닉네임을 바꾸신 것 같은데...

여튼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나름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