싀발 회계감사짓을 10년 동안 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나이도 같이 먹어가니 이젠 체력이 딸린 것 같네

30대 초중반에는 매일 새벽 2~3시까지 야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3~4시인데 다음날 8~9시에 일어나서 또 하루 종일 일 하는 삶을 석달을 살아도 그냥저냥 해쳐나갔는데..

역시 사람은 나이가 깡패다.


아 다 필요 없고 그냥 딸이나 시원하게 치고 자빠져 잠이나 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