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보고 느낀건데요

역시 대기업일수록 고객 대우하는 서비스가 진짜 너무 차이가 나더라구요

롯데는 직원들 좍 나와서 어느곳은 간식도 챙겨주고 번호표도 주고 하더만

홈플은 대부분 니들 알아서 해라 분위기....

제가 간곳은 달리기 한다고 해서 100명서 달리기 하고 문 부수고 들어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결국 직원 가족분이랑 같이 미리 들어간 분의 승리 ㅋㅋㅋㅋㅋㅋㅋ

저 직원분 안 짤렸을라나...ㅋㅋㅋㅋ

 

홈플은 진짜 고객을 바퀴벌레 취급한다는걸 알았고 직원교육같은거 안하는듯 ㅋㅋ

물량 정보가 사전에 풀려서 홈플에 많이 몰렸지(정보유출 1등ㅋ)

롯데나 이마트로 물량정보랑 같이 풀렷다면 달랐을거 같네요